
[김현진 기자] 김다현의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여정’이 눈길을 끈다.
김다현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7일 오후 5시 50분 현재 3161득표로 여자가수상 4위에 올라 있다.
김다현은 국내 최고 인기 여가수들 사이에서도 강력한 팬심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여자가수상 1위는 정서주 2위는 빈예서 3위는 송가인이다.
그야말로 최근 핫한 스타들이 상위권에 즐비해 있다.
김다현은 일본 측의 특별 초청을 받아 일본 버전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린 전유진 등과 함께 참여한다.
최근 가수 김다현은 아버지 김봉곤 훈장과 CF를 촬영하며 훈훈한 부녀 관계를 보여줬다.
김봉곤, 김다현 부녀는 최근 ‘뭐가 달라도 다르겄쥬’ 두 번째 광고 캠페인을 촬영모습은 지금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평상복 캐주얼 차림의 김봉곤 훈장과 딸의 다정한 모습은 머리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 장면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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