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세영과 엄태구가 10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에서 그야말로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4시 35분 현재 이세영과 엄태구는 넷그랑프리 14위 자리를 놓고 경쟁중이다.
이세영은 현재 2107득표 엄태구는 2102표를 득표한 상태다. 5표차이인 셈이다.
넷그랑프리는 각 부문 최고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별 오브 별' 대전이다. 두 스타는 여자연기상과 남자연기상에서 큰 인기를 보여주면서 넷그랑프리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세영은 사랑후에 오는 것들에서 사카쿠치 켄타로와 환상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한일 톱배우가 출연한 이 드라마에서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보여줄 지 관심이 크다.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What Comes After Love)이 공개 2주 만에 미국, 브라질, 프랑스, 영국, 뉴질랜드, 인도 등에서도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엄태구는 디즈니+ '조명가게'에 합류할 예정이다. 조명가게는 웹툰이 원작인 작품이다. 이 드라마에는 박보영 이정은 김민하 등이 출연한다고 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12월 공개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은 엄태구가 만들어 낼 캐릭터에 기대가 크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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