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우씨왕후가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우씨왕후가 이토록 이목을 끄는 이유는 화끈한 노출씬과 역사를 배경으로 하는 내용전개, 주연 배우들의 명품급 연기력 등을 들 수 있다.
파격의 씬을 소화해낸 배우 오하늬는 스포츠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동성 정사신 역할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는 "친구들과 있는 단체톡방이 있는데, 다 놀라워하더라"라고 밝혔다.
우씨왕후는 파트1과 파트2 모두 파격적이었다는 평이다. 일각에서는 시즌 2가 나오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기도 했다.
형사취수제를 중심으로한 인물관계도도 매우 다채롭게 구성돼있다는 평가다.
우씨왕후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18일 오후 현재 우씨왕후는 드라마대상 8위에 올라 있다.
전종서도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합류하고 있다. 전종서는 같은 시각 여자연기상 20위이다.
우씨왕후와 전종서는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 합류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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