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TVING 우씨왕후가 파트2 방영된 이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우씨왕후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고구려 왕좌를 둘러싼 그야말로 왕좌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매력적인 왕비와 그를 탐하는 왕 형제들의 치열한 두뇌싸움과 권력다툼이 볼 만하다.

이 작품은 초반부터 매우 충격적인 살노출 씬이 나온다.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볼만한 것은 자매들끼리의 권력다툼이다. 권력 앞에서는 형제도 부모도 없다는 속성을 이 작품은 적나라하게 펼쳐 보인다.
전종서 정유미 김무열 지창욱 등 탄탄한 주연 배우들이 열연을 펼친 작품으로 파격적인 노출과 인물관계도 등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주연배우 정유미는 “우씨왕후는 8부작 드라마로 나왔지만, 원래 대본은 훨씬 더 강렬하고 하드한 내용이었다”고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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