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우씨왕후 시즌2의 인물관계도가 벌써부터 거론되고 있다. 물론 성급한 일이다. 하지만 파트 1, 2가 화제가 돼 눈길을 끈 유명세라고 할 수도 있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종서, 김무열, 정유미, 이수혁, 박지환, 지창욱 등 국내 톱스타들이 주연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시즌1의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북부 우씨가문과 고남무 태왕의 가족들, 궁 내부, 그 외 지역 등으로 나눠져 있다.
우순 우희 자매의 스토리나 고남무 태왕, 을파소 국상 등의 이야기를 잘 살펴보는 것이 흥미를 더하는 요소가 될 것 같다. 우희와 우순의 왕비다툼과 시동생과 결혼한 실제 역사속의 우씨왕후가 화제가 될 것 같다.
또한 파트 1,2에서 등장한 미드를 방불케하는 노출수위와 정사씬 어떤 결말을 향해 가는지와 함께 주요 관심사가 될 것 같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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