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우씨왕후 관전포인트들이 눈길을 끈다.
주연 배우들의 명품급 연기와 역사적 스토리, 화끈한 정사씬 등이 시청자들의 뇌리속에서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을 듯하다.
우씨왕후에서 조명받은 배우중 하나는 단연 전종서다. 카리스마와 관능미를 동시에 갖춘 ‘우씨왕후’ 그 자체를 잘 소화해냈기 때문이다.
그를 둘러싼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는 것이 큰 흥미를 돋우는 지점이기도 하다.
또한 지창욱이 연기한 태왕 고남무나 김무열이 분한 을파소 국상 등의 주변인물들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씨왕후는 고구려를 배경으로 담아냈는데 실화인지 여부를 두고 관심이 쏠린다.
또한 눈길을 끄는 부분중 하나는 화끈한 베드씬이다.
전종서나 정유미 등 톱급 배우들의 과감한 노출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정유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대본은 수위가 더 높았다는 뉘앙스를 비추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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