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옥. [반응이 센 CBC뉴스]](/news/photo/202410/477392_287007_1121.png)
[CBC뉴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79.1조원, 영업이익 9.18조원의 2024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기존 최대는 2022년 1분기 77.78조원이다.MX는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3% 개선되었으며, DS부문은 하이엔드(High-end) 메모리의 판매 증가로 전분기 대비 3% 상승했다.
매출 총이익은 30조원으로, MX의 플래그십 중심 매출 확대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DS부문의 인센티브 충당 등 일회성 비용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1.26조원 감소한 9.18조원을 기록했다.
DS부문의 일회성 비용은 전사 영업이익과 시장 컨센서스의 차이보다 더 큰 규모였다. 삼성전자는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분기 최대 8.87조원의 연구개발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장초반 주가는 58700원이다.
3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주가는 소폭 오른 상황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대상 부문 1위를 지키고 있다. 3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1804표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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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