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대통령선거가 가까워 오는 가운데 리플 공동 창업자가 "해리스는 암호화폐에 대해 다른 접근 방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를 지지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기부한 결제 회사 리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인 크리스 라슨은 민주당 후보에 대한 지지가 암호화폐 정책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라슨은 바이든 행정부가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에 대해 시행한 실패한 정책과는 다를 것이라고 언급했다는 것이다.
크리스 라슨은 앞서 해리스를 지지하는 정치 행동 위원회(PAC)에 1200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대부분은 리플로 기부했다.

현재 코인 시장은 미국 대선의 향방을 바라보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여러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와 해리스는 선거인단 투표에서 승자가 결정될 수 있는 중요한 주요 경쟁 주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선 결과에 따라 시장이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 가까운 이슈로는 현재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지수 발표도 주목해야할 요소이다.
지난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할 듯하다.
일련의 사안들이 코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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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