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5100만 달러 상당의 리플이 암호화폐 지갑간 이체돼 눈길을 끈다.
코인게이프는 "'암호화폐 고래'가 5100만 달러 상당의 XRP를 이체한 후 주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Onchain 데이터에 따르면 두 개의 알려지지 않은 지갑 간에 1억 XRP(5160만 달러)가 이체되었다고 한다.
이는 이체가 거래소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강세이며, 문제의 고래가 코인을 매도하려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대신, 다른 지갑으로 이체한 경우, 고래는 장기적으로 보유하기 위해 보안 목적으로 단순히 옮긴 것일 수 있다.
이는 Ripple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항소 사건 중에 발생했다.

한편 리플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최근 730원선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이 전일대비 강세를 보이면서 리플의 시세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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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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