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소폭 오름세이다. 700초반에서 횡보장세를 걷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2거래일 떨어진 상황에 비하면 현재 나아졌다고 할 수 있다. 머리를 위로 향해 든 것이지는 아직 모르지만 양봉의 시그널이 소폭이나마 보였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리플은 현재 항소재판 이슈가 가장 큰 관심사이다. SEC의 태도가 일정부분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리플에 영향을 끼치는 인물은 외부인사중에서는 게리 겐슬러 SEC의장을 꼽을 수 있다.
게리 겐슬러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집행 방식에 대해 바꿀 생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은 집행위주의 규제에 대해 반박했다.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입장은 적법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투자자 보호와 시장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자신이 볼 때 투명성 측면에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정보의 비대칭성에 대해서 의견을 피력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시장의 신뢰를 우선 순위에 두는 겐슬러의 견해를 본다면 리플에 대한 시각이 별로 바뀌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겐슬러는 투자자 보호에 방점을 찍으면서 이제까지 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할 것처럼 뉘앙스를 비친 것이다.

한편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XRP ETF 승인 불가피”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고 한다. 갈링하우스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것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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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