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노동통계국이 6일(한국시간)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024년 11월 실업률은 4.2%로 나타났다. 11월 비농업 고용은 총 22만7000명 증가했다.
보고서는 실업률, 비농업 부문 신규 취업자 수, 임금 상승률 등을 포함하며, 연준의 통화 정책 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수이다.
연준의 금리 정책에 이날의 지수가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지켜봐야 한다.
이번 보고서가 더 관심을 끄는 것은 트럼프 시대를 앞둔 시금석의 성격이 있기 때문이다.
파월이 트럼프를 의식하느냐 안 하느냐 여부를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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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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