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가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제 종료까지 12일을 남겨두고 있다.
방송대상 부문을 살펴보면 1위 손태진이 굳건한 인기를 지키고 있다. 손태진은 올해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을 상징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2위는 기안84, 3위는 유재석이 각각 올라 있다. 기안84와 유재석은 최근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어 4위는 이찬원, 5위는 강호동이 각각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방송대상에서 12월 마지막까지 어떤 투표대전이 펼쳐질 지 팬심 결집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하는 19일 오전 0시 4분 현재 12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2월 19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