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정음이 연말결선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000클럽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22일 오전 0시 30분 현재 1009득표로 여자가수상 11위에 올라 있다.
황정음이 속한 여자가수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지원, 김유정, 임윤아, 한선화, 박은빈, 안은진, 신혜선, 손예진, 김소현, 김태리, 김고은, 김지은, 천우희, 신예은, 고민시, 함은정 등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있다.
황정음은 지난달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월간 627득표를 한 바 있다. 이달은 지난달과 비교하면 훨씬 빠른 속도다.
아직 종료까지 9일 가량 남아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4년은 제게도 처음 겪은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공감되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라는 칭찬을 하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는 우리 모두를 위해 서로서로 응원해주자. 2025년 더 따뜻한 솔로라서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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