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후보로 활약중인 김수현이 연말까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수현은 23일 오후 6시 14분 현재 1246득표로 남자연기상 10위에 올라 있다.
김수현은 과거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톱스타중 한 명이다.
지난 5월 4만 클럽에 오름과 동시에 남자연기상 킹을 차지하며 네티즌 어워즈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달에는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아직 종료까지 8일이 남은 만큼 추이는 더 살펴야할 것 같다.
현재 남자연기상에는 변우석, 로운, 엄태구, 정해인,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위하준, 옥택연, 채종협, 박형식, 우도환, 진영 등이 올라 있다.
김수현은 내년에 디즈니+ 드라마 넉오프에서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에서 보여준 감성어린 로맨티스트가 아니라 완전히 180도 변신한 캐릭터로 말이다.
김수현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이다. 넉오프에서 어떤 변화된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된다는 것이 팬들의 평가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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