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손흥민이 연말결선 12월 네티즌 어워즈 막판까지 스포츠대상 3위를 지키고 있다. 종료까지 5일 남은 시점에서도 손흥민을 향한 투표열기는 매우 뜨겁다.
손흥민은 26일 오후 4시 11분 현재 1840득표로 스포츠대상 3위에 올라 있다.
그는 현시점 스포츠대상에 속해있는 축구 스타들중 가장 상위 랭크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스포츠대상에는 손흥민을 포함해 허웅, 김도영, 이강인, 안세영, 김연아, 이정후, 윤이나, 오상욱, 이승우 등 국내 인기 스포츠스타들이 올라 있다.

한편 손흥민이 산타클로스로 변신했다. 손흥민은 성탄영상에서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면서 "그라운드는 축제처럼 반짝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어로 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메리크리스마스" 축구팬들에게 축하 인사를 했다.
손흥민은 27일 노팅엄전에 출전을 한다. 노팅엄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고 돌풍의 팀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노팅엄전에 약하지 않았다. 통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노팅엄 홈인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경기를 한다. 원정경기라는 점이 부담스럽다고 할 수 있다. 노팅엄은 프리미어리그 4위에 랭크돼 있다. 리버풀 첼시 아스널에 이은 성적이다. 토트넘은 브라이턴에 이어 11위이다.
노팅엄 33세 포워드 크리스 우드는 2023-24시즌 최종 기록은 35경기 15골 1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