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연말로 갈수록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박서진은 28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약 6986표를 기록하며 남자가수상 8위에 랭크돼있다.

남자가수상 부문에는 박서진 외에도 황영웅과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지드래곤 등 쟁쟁한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있다.
박서진은 이런 가운데 중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박서진 팬들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를 통해 “박서진 가수님 오늘도 더 높이 비상 하세요 변치않는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등의 응원을 남기고 있다.
한편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측은 시청자청원 게시판을 통해 박서진의 살림남 하차는 없다고 전했다. 군면제가 합법적이었다는 것이다.
KBS 측은 "군 복무는 우리나라 국민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박서진 씨의 경우 정당한 사유로 군 면제를 받았음이 보도 되었다"며 "이로 인한 출연 중단은 저희 제작진이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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