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마이진이 네티즌 어워즈 합류 이래 처음으로 1만 클럽에 올랐다.
30일 오후 11시 12분 현재 마이진은 10050득표로 여자가수상 3위에 올라 있다.
마이진은 지난 7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 이름을 올린 이래 처음으로 1만이라는 기록을 작성했다.
1만 클럽은 네티즌 어워즈 인기 스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여자가수상은 정서주, 빈예서, 마이진, 양지은, 송가인, 홍지윤, 김다현, 강혜연, 미스김, 은가은, 김소연, 홍자, 나영, 전유진, 김태연, 블랙핑크 로제, 아이유, 에일리, 정슬, 아이브 안유진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마이진은 이달 중순까지 중상위권에서 활약하다가 후반 상위권까지 뛰어올라오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팬심의 결집으로 만들어낸 결과다.
마이진은 최근 MBN '한일톱텐쇼'에서 예능감을 돋보여 관심을 끈 바 있다. 마이진은 전유진 김다현 등 후배들과 함께 일본의 로컬문화를 즐기면서 즉석에서 끼를 발산하는 마이진의 모습에 팬들은 예능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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