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왕 조용필이 지난 31일 종료된 연말결선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4,532표를 득표하며 ‘레전드 오브 레전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36.9%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조용필은 제주항공 참사에 깊은 애도를 표하면 콘서트를 연기하기도 했다. 1월4일 대전에서 할 공연을 미룬 것이다.
국가 애도기간에 동참하고자 연기했다고 한다.
조용필 측은 "유가족 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대스타상 2위는 김완선(1,988표 16.2%)이 차지했다. 대스타상 3위는 12월 대스타상에 합류한 김경호(1,633표 13.3%)이다.
4위 이선희(1,575표 12.8%)와 5위 남진(695표 5.7%)이 그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나훈아(442표 3.6%) 서태지(268표 2.2%) 신승훈(244표 2.0%) 전영록(194표 1.6%) 이문세(146표 1.2%)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하춘화(123표 1.0%) 김수철(87표 0.7%) 이미자(84표 0.7%) 임재범(74표 0.6%) 박진영(72표 0.6%) 혜은이(44표 0.4%) 윤도현(34표 0.3%) 장윤정(30표 0.2%) 백지영(8표 0.1%) 윤수일(8표 0.1%)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