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네이처셀(007390)이 지난 3일 21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900원(+4.36%) 올랐다.
주말을 앞두고 강세를 보인 셈이다. 3일 장중 저가로는 20600원까지 하락했다. 다만 장중 강세로 전환하면서 고가로는 21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네이처셀은 지난 2일 새해 첫장에서 3.95% 하락마감한 바 있다. 3일 반등으로 하락분을 만회했다.
네이처셀이 6일에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3일 네이처셀이 속한 코스닥 지수는 2.79% 상승한 705.76에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도 1.79% 올라 2441.92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네이처셀은 지난 3일 외국인이 13만1464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2만7649주를 기관은 6704주를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82만326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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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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