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본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501/481930_292328_432.jpg)
[CBC뉴스] 지노믹트리(22876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소폭강세로 마감하면서 새주 흐름에 이목이 쏠린다.
지노믹트리는 10일 장에서 2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500원(+2.39%) 올랐다. 이날 장후반 강세로 전환하면서 상승으로 마감한 것이다.
지노믹트리의 올해 첫장부터의 흐름을 살펴보면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4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인 후 8일과 9일에는 연속 하락마감했다.
다만 금요일 다시 강세를 보이면서 13일에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수급을 살펴보면 개인이 1만955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만283주를 기관은 1215주를 팔았다.
한편 지노믹트리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 BCD'의 미국 공급사안에 투자자들이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얼리텍 BCD의 가격은 192달러다.
관련 이슈도 체크해야할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