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가 제작한 다이어리 마이스타링크(이하 팬다이어리)가 최근 팬들의 다양한 실 사용 리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중 눈길을 끄는 리뷰는 본인을 '황영웅 팬클럽에 몸담고 있는 아줌마'라고 소개한 한 블로거의 게시글이다.
팬의 입장에서 팬다이어리 후기를 직접 공유했다는 점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게시글에 공개된 사진은 직접 꾸민 다이어리 사진이었다. 사진을 살펴보면 그야말로 세상에 한 권 밖에 없는 팬 다이어리다.
이 사용자는 “특별한 순간을 ‘현명하게’ 간직할 방법이 생겼다. 바로 팬과 스타의 추억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을 수 있는 다이어리, ‘My+Star LINK’”라고 밝혔다.
먼저 다이어리의 따뜻한 오렌지색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는 설명이다.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팬심을 자극하기 딱 좋았다는 것이다.
이어 “고급스러운 외관, 마이스타링크는 고급 비건 레더 소재로 제작되어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이다. 오렌지 컬러의 표지는 흔하지 않아서 더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다이어리를 열 때마다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사용 만족도를 높여준다”고 밝혔다.
또 “여러 가지 다이어리를 사용하는데, 이번에 받은 마이스타링크는 정말 특별한 아이템이었다. 스타 덕질뿐 아니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다”고 부연했다.
가름끈도 있어서 원하는 페이지를 쉽게 표시할 수 있다고 한다.

블로거가 직접 공개한 사진을 살펴보면 스타의 프로필을 적는 공간에는 황영웅의 사진을 붙여 더욱 특별한 프로필을 완성시켰다.
그러면서 스타의 사진을 붙이거나 팬레터를 적을 수 있는 공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황영웅과 관련된 추억을 기록하는 데 사용하고 있으며 팬심 가득한 공간을 꾸밀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영웅을 향한 진심 어린 손편지와 그의 노래를 적어낸 공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다이어리는 단순한 기록 도구를 넘어서 하루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이 있다. 매일 다이어리를 열 때마다 황영웅 님과 함께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손글씨로 직접 적는 아날로그 감성은 디지털에서 절대 느낄 수 없는 특별함. 팬심을 담아 하루하루를 기록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혹시라도 다이어리를 고민하고 계신 팬분들이라면, 팬다이어리를 강력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