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태진이 지난달 기록을 경신하며 3만 클럽에 진입했다.
19일 오전 11시 42분 기준, 손태진은 3만885표를 획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에서 당당히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 2024년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기록한 28,303표를 이미 넘어선 수치로, 그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남자가수상에서 3만 클럽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이다.

1월 남자가수상 부문은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 에녹,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박효신,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K-POP부터 트로트, 발라드, 인디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활약하고 있다.
손태진은 지난달에도 뛰어난 성적으로 남자가수상 3위를 차지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달에도 그의 팬들은 한층 더 뜨거운 열정을 발휘하며 투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달 어워즈가 종료까지 12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이미 지난달 기록을 초과한 것은 손태진의 지속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그의 열띤 방송 활약과 활발한 음악 활동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으며, 이번 투표에서도 이러한 요소들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손태진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높은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만큼, 손태진의 팬들이 끝까지 응원의 끈을 놓지 않고 투표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그가 최종적으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