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연속 강세를 보인 가운데 향후 좋은 흐름을 이을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미반도체는 17일 장에서 5.63% 오른 11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6000원 상승한 셈이다.
이날 장중 고가로 11만3500원까지 올랐고 저가로 10만6500원까지 내렸다.
16일에도 1.04% 오른 10만6500원에 마감한 바 있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9일부터 15일까지 5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연속 하락후 반등한 셈인데 한미반도체가 20일장에서도 추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17일 외국인이 30만8879주를 기관이 1만6554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1만9827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69만9447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