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해인 나인우 엄태구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3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19일 오전 11시3분 현재 정해인은 2476득표로 3위 나인우는 2135득표로 4위 엄태구는 2063득표로 5위에 각각 올라 있다.

현재 남자연기상 후보에는 변우석, 로운, 이준호,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박보검, 배인혁, 송강, 이민호, 남궁민, 박형식, 채종협, 강하늘, 위하준, 임시완, 진영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
특히 정해인, 나인우, 엄태구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타들로, 남자연기상 후보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강력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그들의 팬들은 열띤 투표전을 벌이며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이들이 3위 자리를 두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은 앞으로도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스타들을 선정해 팬들의 투표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남자연기상 수상자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며, 이들의 최종 순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