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이용진의 후반 활약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에서 유쾌한 반란을 일으킬 지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23일 오후 4시 23분 기준, 이용진은 61표를 얻으며 방송대상 후보 중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달 새롭게 후보에 이름을 올린 이용진은 아직 팬들의 지지가 본격적으로 결집하지 않은 상태지만, 그의 활약이 막판 투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방송대상 후보에는 이용진을 포함해 예능계와 방송계를 대표하는 다양한 인물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손태진, 기안84, 유재석, 이찬원, 덱스, 강호동, 이승기, 주우재, 장도연 등은 각자의 매력과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이다.
특히 유재석과 강호동 같은 국민 MC부터 최근 떠오르는 주우재와 덱스까지 다양한 세대와 스타일의 후보들이 어우러지며 흥미진진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투표가 진행될수록 팬들의 응원 열기가 더해지면서 순위 변동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이용진이 반전을 만들어내며 상위권 도약을 노릴 수 있을지, 그리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누가 최종적으로 방송대상의 영광을 거머쥘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