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경호가 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팬들의 열띤 투표 참여 속에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3일 오후 5시 5분 기준, 김경호는 1263표를 얻으며 대스타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는 여전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달 대스타상 후보에는 대한민국 음악계를 빛낸 레전드들이 대거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경호를 비롯해 김수철, 김연자, 김완선, 김종환, 나훈아, 남진, 박진영, 서태지, 신승훈, 윤도현, 이문세, 이미자, 이선희, 이승환, 임재범, 전영록, 조용필, 하춘화, 혜은이 등 세대를 초월한 스타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김경호는 그의 독창적인 록 스피릿과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으로 팬들의 꾸준히 지지를 받고 있다.
전설적인 가수들 사이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그의 저력은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 대스타상 경쟁은 각 후보들의 팬덤이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김경호가 이번 투표에서 마지막까지 상위권을 지켜낼 수 있을지, 그리고 누가 대스타상의 영예를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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