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지상렬이 KBS 2TV의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하며 그동안의 고정관념을 깨고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독거남'과 '버럭남'으로 알려졌던 그는 자신의 일상에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지상렬은 방송을 통해 "홀아비가 아니다"라는 파격적인 발언과 함께, 침대 위의 두 개의 베개, 나란히 놓인 칫솔, 커플 사진 등으로 가득 찬 집안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러한 변화된 일상 속에서 그와 함께 사는 동거녀가 처음으로 '살림남'에 등장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그녀는 지상렬의 아침을 다정한 모닝콜로 깨우고,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또한 지상렬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따뜻한 집안 풍경이 공개됐다. 지상렬은 손녀를 위한 금 20돈의 선물 등 다정한 할아버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러한 모습에 대해 가수 박서진은 지상렬에게 "형 친하게 지내요"라며 농담을 던졌고, 지상렬은 "네가 나보다 많이 벌잖아. 나도 장구 좀 가르쳐다오"라며 유쾌한 입담을 선보였다.
지상렬의 큰형은 "올해 지상렬이 장가갈 수 있을지 묻는 지인들이 많다"며 결혼에 대한 화제를 꺼냈다. 이에 형수는 사주에서 올해 여자가 들어온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지상렬의 결혼 가능성과 '살림남'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상렬의 새로운 모습과 반전 라이프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앞으로 '살림남'에서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일상은 25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대됩니다 박서진님 즐거운 일상이 쭉 이어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