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JTBC '최강야구' 116회에서는 몬스터즈와 대덕대가 치열한 맞대결을 벌인다. 몬스터즈는 괌 전지훈련, 대덕대는 일본 전지훈련이라는 목표를 두고 불꽃 튀는 경기를 예고하고 있다. 몬스터즈는 대덕대의 에이스 투수 최찬영의 강속구에 고전하며 득점 기회를 잡지 못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 가운데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타석에 올라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대호는 대덕대의 최찬영을 상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즌 종료가 임박한 가운데, 이대호와 이택근의 개인 기록 도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이대호는 이번 시즌 50안타-50타점이라는 대기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코치에서 선수로 돌아온 이택근은 3할 타율 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의 기록 달성 여부는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몬스터즈와 대덕대의 맞대결과 함께 이대호와 이택근의 기록 도전 여부는 내일 밤 10시 10분 JTBC '최강야구' 1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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