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KBS 설특집 '뽈룬티어'가 평균 나이 41세의 '뽈룬티어' 팀과 2008년생으로 구성된 'U-17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간의 깜짝 평가전을 준비했다. 오늘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이번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책임질 U-17 팀은 '2025 U-17 아시안컵' 예선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강력한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뽈룬티어' 팀은 전혀 예상치 못한 강력한 상대의 등장에 당황하며, 17세 국가대표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걱정했다. 특히, U-17 팀은 10 대 0 승리를 자신하며 '뽈룬티어' 팀을 도발해 경기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 경기는 KBS 2TV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뽈룬티어'를 통해 축구 해설가로 데뷔하는 이찬원이 이영표 해설위원에 대한 질문에 소신 발언을 해 주목을 받았다. 이찬원의 해설 데뷔 무대에서 어떤 평가를 내릴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축구 레전드들이 함께하는 '뽈룬티어'는 풋살 도전기와 함께 기부 활동도 진행하며 진정한 스포츠 예능을 선보인다. 방송은 오늘 저녁과 내일 저녁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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