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나는 SOLO'의 24기 참가자 광수가 솔로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ENA와 SBS Plus가 공동 제작하는 이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은 29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인기남 광수가 최종적으로 자신의 짝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광수는 정숙, 순자, 옥순과의 릴레이 대화를 통해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자 한다. 정숙에게는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호감을 표현했고, 순자에게는 "밖에서도 호감이 있을 것 같다"고 명확하게 어필했다. 옥순에게는 "첫인상부터 계속 호감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C 데프콘은 이를 두고 "내 마음에 입사하기 전 최종 면접"이라며 상황을 재치 있게 비유했다.
이번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7%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에 달했다. 특히 '남녀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3.15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나는 SOLO'의 24기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수의 최종 선택은 29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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