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준기와 김수현의 1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눈길을 끈다.
28일 오후 2시 49분 현재 이준기는 1471득표로 남자연기상 8위에, 같은 시각 김수현은 1303득표로 9위에 각각 올라 있다.
두 스타의 득표 차이는 단 168표에 불과해, 긴장감 넘치는 살얼음 승부가 이어지고 있다.
남자연기상은 현재 변우석, 로운, 나인우, 정해인, 엄태구 등 국내 인기 남자배우들이 상위권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이준기와 김수현은 나란히 1000표 이상을 확보하며 ‘1000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두 배우 모두 오랜 시간 동안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순위 경쟁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준기와 김수현의 막판 순위 경쟁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과연 최종적으로 8위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팬들의 투표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배우의 결과는 마지막 순간까지 예측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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