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에서 이찬원의 선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1시 46분 기준, 이찬원은 2049표를 획득하며 방송대상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찬원이 경쟁 중인 방송대상 부문은 손태진, 기안84, 유재석, 덱스, 강호동 등 내로라하는 국내 최고의 방송인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치열한 무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이찬원이 4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팬덤의 열띤 투표 참여가 순위 상승의 주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근 이찬원은 KBS2 예능 프로그램 '뽈룬티어'에서 축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안정적이고 차분한 해설로 호평을 얻었다.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이찬원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찬원이 월말까지 순위를 유지하거나 반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