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포르테 디 콰트로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1위를 회복했다. 그간 포르테 디 콰트로는 지난해 9월 1위에 오른 후에는 선두를 차지하지 못했었다.
지난 31일 종료된 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는 총 35,336표를 획득해 51.7%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포르테 디 콰트로 소속 손태진은 멀티테이너임을 시상식에서 입증했다. 손태진은 지난해 MBC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태진은 트로피를 쥐고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손태진은 2024년 6월 MBC 표준 FM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DJ를 맡아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1월 최고그룹상 부문 2위 자리는 포르테나(14,719표 21.5%)가 랭크됐다.
3위는 리베란테(9,809표 14.4%)가 올랐다.
이어 4위 라포엠(2,667표 3.9%) 5위 포레스텔라(1,727표 2.5%) 6위 잔나비(1,406표 2.1%) 7위 엔플라잉(733표 1.1%), 8위 플레이브(499표 0.7%), 9위 에스에프나인(454표 0.7%) 10위 뉴진스(248표 0.4%) 순이었다.
뒤를 이어 11위 방탄소년단(235표 0.3%) 12위 세븐틴(167표 0.2%) 13위 트와이스(61표 0.1%), 14위 드림캐쳐(54표 0.1%), 15위 (여자)아이들(45표 0.1%) 16위 시크릿넘버(44표 0.1%) 17위 아이브(43표 0.1%) 18위 블랙핑크(41표 0.1%), 19위 에스파(23표), 20위 르세라핌(22표)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