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JTBC의 인기 프로그램 ‘톡파원 25시’가 오늘 방송에서 미국 유타주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유타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스릴 넘치는 봅슬레이 체험과 바르셀로나의 명소 탐방이 주를 이룬다.
미국 톡파원은 유타주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소개한다. 2002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유타 올림픽 공원을 방문해 평균 시속 100km에 달하는 봅슬레이 체험을 선보인다. 이어 자이언 국립공원을 둘러보며 유타주 최초의 국립공원의 장엄한 자연을 감상할 예정이다. 보네빌 소금 평원에서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소금층의 경이로운 모습을 전한다. 봄과 여름에는 소금층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겨울에는 지하수가 덮여 거울처럼 반사되는 장관을 연출한다.
스페인 톡파원은 바르셀로나에서 한 달 살기 정보를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바르셀로나의 주요 명소와 함께 에이샴플레 지구에 위치한 숙소의 놀라운 전망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창문을 열면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눈앞에 펼쳐지는 숙소의 매력을 선보이며, 그 가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첫 작품인 카사 비센스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소개하며, 카탈루냐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건축가 루이스 도메니크 이 몬타네르가 설계한 카탈루냐 음악당을 방문한다. 음악당의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천장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톡파원 25시’는 오늘 저녁 8시 50분, 유타주의 대자연과 바르셀로나의 독특한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설렘을 전달하며, 다채로운 여행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