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이 오는 7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김지민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로 아껴주며 앞으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웃음 가득, 재미 만땅 부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각각 KBS 공채 코미디언 14기와 21기로 선후배 관계에서 시작해, 2022년 4월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들 커플은 코미디언으로서의 유머 감각과 밝은 에너지를 결혼 생활에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팬들은 두 사람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를 응원하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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