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라남도 장흥군 장동면의 한 야산에서 21일 오후 1시 11분경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긴급 출동했다.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헬기 3대가 투입됐으며, 현재 불길을 잡기 위한 진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소방 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원인 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화재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산불 발생으로 인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소방 당국은 신속한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당국은 화재 예방 및 안전 조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20일 낮 12시 58분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나 약 4시간 만에 꺼졌다.
군·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12대, 인력 41대를 투입했다고 한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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