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3/489361_300685_2917.jpg)
[CBC뉴스] 충청북도는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 기온이 13도에서 15도 사이로 예보됐다.
오전 6시 기준으로 청주의 기온은 2.5도를 기록했으며, 충주는 -1.3도, 제천은 -2.9도, 진천은 -1.5도, 옥천과 추풍령은 각각 -1.7도로 나타났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나, 아침과 낮 사이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되어 외출 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 전문가는 "최근 들어 미세먼지 농도가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기온 차로 인해 호흡기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충북 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 기온은 13도에서 15도 사이로 예상된다.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 전문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충분한 수분 섭취와 영양가 있는 식사를 통해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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