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보검과 아이유가 3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꾸준한 득표를 기록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각각 남자연기상과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순위를 유지하며 향후 투표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10일 오후 6시 49분 기준, 박보검은 389득표를 기록하며 남자연기상 부문 10위에 자리하고 있다. 아이유 역시 같은 시각 72득표로 여자가수상 부문 17위를 기록 중이다. 비록 최상위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폭싹 속았수다'의 인기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향후 순위 변동 가능성이 주목된다.

박보검과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폭싹 속았수다'는 최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감성 멜로다.
시대적 변화를 녹여낸 독특한 연출과 두 배우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보검과 아이유는 이번 작품을 통해 각각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작품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보검과 아이유의 네티즌 어워즈 득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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