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가수 휘성</strong><br>[유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news/photo/202503/490571_302159_335.jpg)
[CBC뉴스] 지난 10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의 빈소가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면서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한 빈소는 무거운 슬픔이 감돌았고, 가요계 동료들과 팬들이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가수 KCM은 굳은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KCM은 휘성과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었지만,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공연은 취소됐다. KCM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다. 휘성의 음악과 함께했던 시간이 그리울 것"이라고 말했다.
휘성의 빈소에는 이효리, 김태우, 마이티 마우스, 영탁 등 많은 동료 가수들이 찾아와 고인을 애도했다.
또한 아이유, 나얼, 방탄소년단(BTS), 그룹 트와이스 등 인기 가수들은 근조화환을 보내며 휘성을 기렸다. 이들의 화환에는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가 적혀 있어 휘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휘성의 유족은 오는 16일 발인을 앞두고 영결식을 열 예정이다.
휘성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많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의 음악을 사랑했던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며 슬픔을 나누고 있다. 한 팬은 "휘성의 노래를 들으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의 목소리가 그리울 것"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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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