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JYP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걸그룹 NiziU(니쥬)가 새 앨범 'LOVE LINE'으로 컴백을 알리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컴백은 약 1년 5개월 만에 이루어지는 반가운 귀환으로, NiziU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NiziU는 3월 31일 오후 6시에 한국에서 두 번째 싱글 'LOVE LINE'(러브 라인)을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공개된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마코, 리오, 마야, 리쿠, 아야카, 마유카, 리마, 미이히, 니나가 착용한 스트릿 무드의 의상은 힙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볼캡, 헤어밴드, 점퍼 등 아이템이 스포티하고 쿨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신보 'LOVE LINE'에는 타이틀곡 'LOVE LINE (운명선)'과 수록곡 '만약이라는 건 없어 (What if)' 등 두 곡이 수록된다. 특히, 'LOVE LINE (운명선)'은 NiziU의 음악 컬러를 각인시킬 중요한 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2023년 국내 데뷔 싱글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에서 호흡을 맞춘 작곡가 chAN's (TAKE A CHANCE)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NiziU의 이번 컴백은 2025년 더 큰 활약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그룹은 다양한 콘셉트 포토와 음악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개별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NiziU는 K팝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스타일과 콘셉트를 소화하는 능력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그들의 독창적인 매력을 계속해서 발산할 예정이다. 팬들은 NiziU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를 기다리며, 그들이 펼쳐갈 새로운 이야기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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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