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플랜비엔터테인먼트]](/news/photo/202503/493039_305130_492.jpg)
[CBC뉴스] 가수 나비가 오는 4월 7일, 약 1년 6개월 만에 새로운 싱글 '별짓 다 해봐도'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이번 신곡은 나비가 플랜비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음원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이별 발라드를 선보이게 된다.
플랜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나비의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전하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나비는 고즈넉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에서 아련한 눈빛으로 이별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색감과 쓸쓸한 분위기가 극명하게 대비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 높였다.
'별짓 다 해봐도'는 연인과의 이별 후 잊으려 몸부림치며 모든 방법을 동원하지만 결국 잊지 못해 아파하는 감정을 담은 정통 발라드다. 이 곡은 나비 특유의 감성적이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완성됐으며, 오랜 시간 그녀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나비는 2008년 싱글 'I Luv U(아이 러브 유)'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이후, '길에서', '마음이 다쳐서', '잘된 일이야', '다이어리'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 활동을 통해 탁월한 음악성과 예능감을 과시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나비의 새 싱글 '별짓 다 해봐도'는 4월 7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팬들은 나비의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며, 이번 신곡이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나비는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발라드의 여왕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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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