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1집 '설레임'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앨범활동에 대하여 설명 하고 있다.
김태연의 첫 정규 앨범 '설레임'은 더블 타이틀곡 '앵콜'과 '세월강'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 더욱 탄탄해진 보컬과 알차고 풍성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앵콜'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세월강'은 흐르는 강물처럼 거스를 수 없는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잔잔하면서 깊이 있는 멜로디는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고 가슴속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