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정규1집 '설레임' 발매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앨범 수록곡 '만리향'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수록곡 '만리향'은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는 아련한 감정을 국악풍 선율로 아름답게 표현한 곡이다.
- 김태연 첫 정규앨범 '설레임'
올해로 중학생이 된 '아기 호랑이' 트로트 가수 김태연이 9일 그간의 무대 경험과 음악에 대한 진심, 그리고 10대 소녀만의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첫 번째 정규앨범 '설레임'을 발매한다.
김태연의 첫 정규 앨범 '설레임'은 더블 타이틀곡 '앵콜'과 '세월강'을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 더욱 탄탄해진 보컬과 알차고 풍성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앵콜'은 힘든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이다.
또 다른 타이틀곡 '세월강'은 흐르는 강물처럼 거스를 수 없는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감정을 담은 곡이다. 잔잔하면서 깊이 있는 멜로디는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게 하고 가슴속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번 앨범은, 김태연이라는 가수가 지금 이 순간 어떤 마음으로 노래하고 있는지를 가장 솔직하게 보여주는 시작점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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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