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5/499302_313100_520.jpg)
[CBC뉴스]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을 금융당국에 다시 이첩하여 수사지휘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이번 사건의 성격과 중대성을 고려해 신속한 수사를 위해 금융감독원에 수사지휘를 맡겼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은 장기간 관련 조사를 진행해온 만큼, 효율적인 수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융위원회 산하의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삼부토건의 전·현직 실질사주와 대표이사 등 10여 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남부지검은 사건을 금융당국에 이첩함으로써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밝힐 계획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