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뮨온시아가 공모주 청약을 마무리했다. 청약가는 3,600원으로 최소 청약 수량 기준 9만 원(50주)으로 참여가 가능했다.
일반 청약에서 한국 투자증권이 투자주관사이며, 총 2,285,121주의 청약 물량이 배정됐다. 8일 마감된 일반 청약 결과, 균등은 6.75주를 기록했으며, 총 청약 증거금은 약 327만 원으로 집계됐다. 청약에 참여한 인원은 169,191명으로 확인됐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무려 897.45대 1에 달했으며, 이는 최근 바이오 업계 공모주 가운데에서도 높은 수준에 해당하는 수치다. 기관 배정 물량의 평균 단가는 1,825.48원으로, 공모가와 비교해 가격 메리트가 존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종 환산 경쟁률은 6.77대 1로 마감됐으며, 일반 청약 수량 기준 총 12,334주가 배정됐다. 이뮨온시아는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연구개발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 이번 상장을 통해 연구개발 자금 확보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뮨온시아의 상장 일정 및 향후 주가 흐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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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