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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vs 김혜윤, 단 22표 차…여자연기상 초접전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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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vs 김혜윤, 단 22표 차…여자연기상 초접전 승부
  • 김현진 기자
  • 승인 2025.05.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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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혜리와 김혜윤 / 혜리 사진=CBC뉴스 DB. 김혜윤 사진=소속사.
(좌측부터) 혜리와 김혜윤 / 혜리 사진=CBC뉴스 DB. 김혜윤 사진=소속사.

[CBC뉴스] 2025년 5월 10일 오후 10시 8분 기준,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은 역대급 박빙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1위 혜리와 2위 김혜윤의 격차는 불과 22표, 순위표를 보는 팬들마저 숨을 죽일 만큼 치열한 양상이다.

현재 혜리는 2만1796표(37.3%)로 1위를 지키고 있고, 김혜윤은 2만1774표(37.2%)로 바짝 뒤쫓고 있다. 사실상 실시간으로 순위가 뒤바뀌는 상황으로, 단 한 표의 변화에도 선두가 달라질 수 있는 초접전이다.

두 배우 모두 이달 팬덤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였고,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한층 더 팽팽한 구도가 형성됐다. 혜리는 트렌디한 작품 속 존재감과 팬과의 소통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김혜윤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팬층을 기반으로 꾸준한 표심을 이끌고 있다.

3위 정수빈이 5606표(9.6%)로 뒤를 잇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혜리와 김혜윤의 양강 구도가 압도적으로 부각되는 상황이다. 이 경쟁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투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단 하루, 단 몇 시간 만에도 판세가 바뀌는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팬들의 마지막 한 표가 승부를 가를 결정적 순간이 될 수 있다.

혜리와 김혜윤, 두 배우 중 과연 누가 ‘5월의 여자연기상’ 타이틀을 거머쥘 것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팬심은 손끝에서 치열하게 타오르고 있다.

이제 투표 종료까지는 20여 일이 남았다. 시간은 많지만, 그만큼 변수도 많은 시점이다. 하루에도 수천 표가 움직이는 네티즌 어워즈의 특성상, 단 하루의 소홀함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혜리와 김혜윤. 두 배우 모두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주역 스타들이다.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는 단연 이 두 배우와 그들을 지키는 팬들에게 쏟아지고 있다. 승부는 지금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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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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