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 종로구 계동의 한 주택에서 가스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두 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사고는 16일 오후 10시 18분경에 발생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현장을 면밀히 조사 중이다. 사고가 발생한 주택 주변에서는 큰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들의 증언도 이어지고 있어, 가스폭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으며, 해당 지역은 현재 출입이 통제된 상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변 지역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가 밝혀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당국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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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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