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tvN STORY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가 오늘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음식은 남김없이 먹지만 인연과 이야기는 남기는 독특한 먹방 & 토크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식 투어를 이끄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손님들과 함께 음식, 휴식, 행복을 남김없이 즐기는 번개 투어를 진행하며, 전국의 맛집을 찾아가는 여행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공유한다.
오늘 첫 방송에서는 강릉을 배경으로 이영자와 박세리가 초대한 찐친 게스트들과 함께 최고의 만찬을 즐긴다. 이번 여행에는 배우 김성령, 배우 오지호, '마린보이' 박태환, 가수 브라이언이 참여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영자와 박세리는 강남의 한 한우집에서 사전 만남을 가지며, 향후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첫 번째 목적지인 강릉에서는 탁 트인 경포해변 뷰를 자랑하는 대게 식당에서 미식 투어가 시작된다. 줄돔, 도다리, 대게, 킹크랩 등 다양한 해산물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별한 비법으로 쪄낸 대게와 킹크랩의 맛에 감탄이 이어질 예정이다. 후식으로는 식당만의 시그니처 메뉴인 게 내장 라면이 제공되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한다.
두 번째로 방문한 저녁 식사 장소는 특별한 셰프가 준비한 바비큐가 기다리는 민박집이다. 이곳에서는 민박집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제철 나물과 포크립, 삼겹살, 소시지, 닭고기로 구성된 특급 바비큐가 제공된다. 7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준비된 바비큐는 게스트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민박집의 비밀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한다.
'남겨서 뭐하게'는 이영자와 박세리의 맛집 공개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며, 찐친 게스트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tvN STORY에서 방송되는 '남겨서 뭐하게'의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은 새로운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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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