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6월 3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아침에는 흐리지만 오후에는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부산의 기온은 16.7도, 울산은 15.5도, 창원은 17.1도, 밀양은 17.3도, 창녕은 16.8도, 통영은 16.4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6도, 경남 지역은 25도에서 29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외출이나 야외 활동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기상청은 경남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만큼, 건강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기상청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대선일은 전반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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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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