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수요일인 11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흐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지역은 현재 여름의 전령이라 불리는 수국이 만개하여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2.1도, 울산 20.8도, 창원 22.0도, 밀양 20.5도, 창녕 20.8도, 통영 19.0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 27도, 울산 28도, 경남 26도에서 30도 사이로 예상되며, 기상청은 "12일까지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 기온이 30도 내외로 올라갈 것으로 보여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 지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울산과 부산은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날씨 상황 속에서 기상청은 야외 활동 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